건강한 자기관리 이미지와 실제 롱텀 이용 경험 바탕으로 브랜드 신뢰도 제고
누적 판매량 3,000만 포 돌파, 특등급 콩 기반 차별화된 제품력 인정받아
사진 : 오리진케어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오리진케어는 프리미엄 콩물두유 브랜드 '곡물도감'의 전속 모델로 방송인 홍진경을 발탁하고 브랜드 대중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모델 발탁은 평소 건강한 식습관과 자기관리를 실천해 온 방송인 홍진경이 실제로 곡물도감 제품을 오랜 기간 애용해 온 점이 계기가 됐다. 브랜드 측은 단순 협찬을 넘어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신뢰해 온 모델을 통해 소비자에게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곡물도감은 국산 특등급 콩을 통째로 갈아 만든 프리미엄 콩물 두유 브랜드다. 대표 제품인 '서리태 가득 콩물 두유'와 '21곡 서리태 가득 콩물 두유'를 비롯해 '식이섬유 가득 비움 두유', '카무트 귀리 가득 고칼슘 두유', '무가당 더 진한 맷돌 콩물 두유' 등 소비자 취향과 목적에 맞춘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엄선한 국산 원료와 진한 콩물 본연의 풍미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한 곡물도감은 누적 판매량 3,000만 포를 돌파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오리진케어는 홍진경과 함께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디지털 광고, SNS 콘텐츠, 자사몰 프로모션 등 여러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장하고, 브랜드의 제품력을 폭넓은 고객층에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오리진케어 관계자는 “실제로 곡물도감을 꾸준히 즐겨온 홍진경 씨의 경험이 브랜드 메시지에 진정성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곡물도감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친숙한 프리미엄 두유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