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에이션패션이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프로젝트엠이 배우 최우식과 함께한 2026 가을·겨울(FW)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주제는 '콰이어트 컴포트(QUIET COMFORT)'다. 일상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으면서 단정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프로젝트엠은 브랜드 앰버서더인 최우식과 6년째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8월 간절기 제품으로는 헨리넥 긴팔 티셔츠와 셔츠를 선보인다. 헨리넥 티셔츠에는 목 부분에 단추 플라켓과 립 트림을 적용했다. 단독으로 입거나 아우터 안에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셔츠는 체크 패턴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을 적용했다. 티셔츠 위에 걸쳐 입거나 단독으로 착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군에 초점을 맞췄다.
프로젝트엠 관계자는 "정제된 캐주얼이라는 기준 아래 편안함을 고려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오래 입을 수 있는 제품과 브랜드 이야기를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