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가수 크러쉬(Crush)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19일 “크러쉬가 오는 9월 12일 서울 명화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ZZINBOMBTING : CRUSH FARM(찐밤팅 : 크러쉬 팜)’(이하 찐밤팅)을 개최한다”며 “약 1년 6개월 만에 팬미팅으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찐밤팅’은 올해로 세 번째 개최를 맞이하는 크러쉬의 팬미팅 브랜드다. 크러쉬는 공식 팬클럽 ‘CrushBomb(크러쉬밤)’과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이번 ‘찐밤팅’에서도 다채로운 스페셜 스테이지는 물론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해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계획이다.
한편, 크러쉬는 활발한 활동으로 리스너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 제공 = 피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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