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프리미엄 올리브 브랜드 올록담이 가수 이찬원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록담은 기존 여성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형성된 브랜드 인지도를 보다 다양한 연령대로 넓히기 위해 이찬원을 모델로 선정했다. 음악과 방송, 예능 등 여러 영역에서 활동해온 이찬원의 대중적 인지도를 활용해 브랜드 캠페인과 콘텐츠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브랜드 성장의 중심에는 대표 제품 ‘올리브3’가 있다. 올리브3는 지중해 3개국의 올리브유를 각각 캡슐에 담아 한 포로 구성한 제품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누적 판매량은 1억 캡슐을 넘어섰으며, 공식 홈페이지 기준 재구매율 1위를 기록했다.
올록담은 제품 판매 확대와 함께 유통 및 마케팅 채널을 다변화해왔다. 이번 모델 발탁을 계기로 제품 중심의 홍보에서 브랜드 전반을 알리는 캠페인으로 마케팅 범위를 넓히고, 다양한 연령층과의 접점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향후에는 이찬원이 참여하는 광고와 디지털 콘텐츠, 브랜드 캠페인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 고객층과의 접점을 유지하면서 신규 소비자에게 올록담과 대표 제품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춘다.
올록담 관계자는 “이찬원과 함께 다양한 세대의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알리고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대표 제품 올리브3를 중심으로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