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언커먼 아이웨어(UNCOMMON EYEWEAR)가 경량 안경 ‘Feather-Light(페더라이트)’ 시리즈의 착용 경험을 다양한 일상의 장면으로 풀어낸 에디토리얼을 공개했다.
‘Designed for all-day comfort’를 메시지로 한 이번 캠페인은 하루 중 오랜 시간 착용하는 안경의 특성에 주목했다. 제품의 무게나 기능을 직접적으로 설명하기보다 각기 다른 환경에서 일하고 움직이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페더라이트가 지향하는 편안한 착용감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언커먼 아이웨어는 대구 자체 공장에서 안경을 직접 생산하는 국내 아이웨어 브랜드다. 디자인부터 제작까지 이어지는 자체 생산 환경을 기반으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페더라이트 역시 착용감과 프레임의 균형을 고려해 제작한 대표 경량 시리즈다.
페더라이트는 가벼우면서 내구성과 탄성이 뛰어난 폴리아미드 소재와 슬림한 스테인리스 스틸 구조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일상에서 활용하기 쉬운 클래식한 쉐입과 균형 잡힌 비율을 적용해 다양한 얼굴형과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캠페인 콘텐츠에는 서로 다른 직업과 일상을 가진 인물들이 참여했다. 각자의 공간에서 일하고 집중하며 움직이는 모습을 담아, 아침에 안경을 착용하는 순간부터 하루를 마칠 때까지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페더라이트의 모습을 보여준다.
언커먼 아이웨어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에디토리얼은 제품의 가벼움을 수치로 설명하는 대신, 실제 일상에서 오랜 시간 안경을 착용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각기 다른 하루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함께할 수 있는 페더라이트의 착용 경험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