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HOME  >  생활·문화

스토케, 서울숲서 '요요5' 체험형 팝업 운영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8-26 10:20

요요5 출시 기념해 9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숲에서 운영

스토케, 서울숲서 '요요5' 체험형 팝업 운영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유아용품 브랜드 스토케(Stokke)는 유모차 '요요5'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4일부터 6일까지 성동구 무신사스페이스 서울숲에서 '요요5 서울숲하우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팝업은 기내 이동과 도심 주행, 카페, 공원, 다이닝 등 유모차를 사용하는 상황을 공간별로 구현했다. 방문객은 요요5를 직접 주행하거나 한 손으로 제품을 접는 원핸드 폴딩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카페 존에서는 핸들바를 접어 하이체어 모드로 사용하는 방식도 확인할 수 있다.
서울숲 일대를 직접 주행할 수 있는 렌탈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방문객이 기존에 사용하던 유모차를 행사장에 맡긴 뒤 요요5를 대여하는 방식이다. 유모차 모빌 DIY 프로그램과 산전·산후 전문 트레이너가 진행하는 소규모 유모차 피트니스 클래스도 마련한다.

스토케는 다이닝 존에서 신제품 '트립트랩 시그니처 월넛'을 한국에서 처음 공개한다. 아메리칸 월넛 소재와 저광택 소프트터치 마감을 적용한 제품이다. 스토케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 가운데 한국에서 가장 먼저 제품을 선보인다.

스토케 관계자는 "서울숲은 아이와 함께 유모차를 이용하는 가족이 많이 찾는 곳인 만큼 실제 사용 환경에서 요요5를 경험할 수 있도록 팝업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팝업은 9월4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운영한다. 5일과 6일에는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문을 연다.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생활·문화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최신 기사

대학뉴스

글로벌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