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GNM자연의품격’을 운영하고 있는 ㈜지엔엠라이프가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비타푸드 아시아 2026(Vitafoods Asia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비타푸드 아시아 2026’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박람회로, 글로벌 트렌드와 최신 기술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권위 있는 행사다. 지난 행사 기준,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650여 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1만 6,000여 명의 업계 전문가들이 참관해 성황을 이뤘다.
㈜지엔엠라이프는 이번 박람회에서 차별화된 기술력과 100여 종의 제품 포트폴리오, 기능성 원료를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정제·캡슐과 액상이 결합된 이중 바이알 복합 제형의 '올인원 액상' 3종을 전면에 내세울 계획이다. 대표적으로 ‘올인원 액상 콜라겐 글루타치온 부스터’, ‘올인원 이뮨 액상 종합비타민', '올인원 이뮨 액상 종합비타민 트리플샷'은 GNM만의 최적의 성분 배합 노하우를 집약한 제품이다. GNM 올인원 액상 3종은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편의성과 뛰어난 휴대성을 갖춰, 바쁜 현대인을 위한 뉴트리션 솔루션으로서 현지 바이어들의 주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지엔엠라이프 관계자는 “3년 연속 비타푸드 아시아에 참가하게 되어 뜻깊다”며, “기초 건강부터이너뷰티까지 아우르는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동남아 주요 국가와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웰니스 트렌드에 맞춘 제품으로 아시아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주)지엔엠라이프의 대표 헬스케어 브랜드 ‘GNM자연의품격’은 '제34회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뛰어난 유통·서비스 품질을 인정받았다. ‘누구나 건강할 자격’이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기능식품, 건강즙, 헬시푸드 등을 선보이고 있으며, 온라인몰 누적 후기 280만 건을 돌파하는 등 대중성을 바탕으로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2025년 대한민국 고객만족 브랜드대상 건강기능식품 부문’ 선정을 통해 우수한 제품력과 소비자 신뢰성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