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문제성 발 관리 전문 브랜드 오벨리네일푸스가 25일 부산에서 진행한 ‘혜자족보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문제성 발 관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실무 노하우와 관리 기준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관련 업계 종사자들이 참석해 교육 내용을 직접 듣고 실무 적용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단순히 기술의 순서를 익히는 교육에서 벗어나 고객의 발 상태를 세심하게 살펴보고 상황에 맞는 관리 방법을 판단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최근 교정 트렌드와 최신 응용기술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사례와 관리 기준을 함께 다뤘다. 특히 19년간 현장 경험을 이어온 박상미 대표원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제 관리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적용 방향도 공유됐다.
박상미 오벨리네일푸스 대표원장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고, 교육생들이 단순히 기술을 습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관리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교육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부산 혜자족보 세미나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문제성 발 관리 분야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를 함께 전달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오벨리네일푸스, '혜자족보 세미나' 성황리 마무리
오벨리네일푸스는 부산 교육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지역에서 교육을 순차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향후 일정으로는 오는 31일 부산 비기닝스탠다드를 시작으로, 혜자족보 세미나가 9월 3일 이천, 7일 서울, 14일 청주에서 진행된다. 비기닝스탠다드는 9월 10일 서울, 21일 청주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오벨리네일푸스는 각 지역별 교육을 통해 문제성 발 관리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현장 실무자의 역량 향상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교육 일정 및 자세한 내용은 오벨리네일푸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