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동아오츠카는 걸그룹 리센느를 모델로 발탁한 이후인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21일까지 나랑드사이다 매출이 48%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리센느는 유튜브 콘텐츠에서 '거제 야호' 밈으로 화제를 모은 뒤 인기를 끌고 있는 걸그룹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7일 공개된 나랑드사이다 광고를 비롯해 동아오츠카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나랑드사이다·리센느 관련 콘텐츠의 누적 조회수는 1천800만회를 넘어섰다.
장경진 나랑드사이다 브랜드매니저는 “리센느 모델 발탁 이후 나랑드사이다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9월 한정판 패키지와 리센느 포토카드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리센느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 지역에 나랑드사이다 1만 6,200개를 전달한 바 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