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CJ제일제당은 지난 2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하고 있는 선수단 및 코칭스태프 등 약 800명을 대상으로 ‘비비고 데이’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선수들의 체력 관리와 영양 섭취를 고려해 고단백질 중심의 메뉴를 준비했다. 비비고 연어 스테이크를 비롯해 선수들이 선호하는 비비고 제품을 활용한 특별 메뉴와 함께 훈련 중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간식류를 제공했다
선수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아시안게임 개막일을 상징하는 ‘9.19초를 잡아라’ 게임을 비롯해 즉석에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스크래치 경품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경품으로는 CJ상품권과 비비고 연어 스테이크 세트, 마스크팩 등을 준비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해 오랜 시간 땀 흘려 준비해 온 국가대표 선수들이 비비고 데이를 통해 든든하게 밥심을 충전하고, 잠시나마 훈련의 긴장감을 내려놓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