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HOME  >  생활·문화

별빛맥주, 마늘간장·양념 등 신규 ‘치킨 시리즈’ 4종 출시

김신 기자 | 입력 : 2026-08-31 11:23

조리 방식 다변화한 4종 라인업 구성...안주 중심에서 식음 메뉴로 카테고리 확장

이미지: 별빛맥주 제공
이미지: 별빛맥주 제공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주점 프랜차이즈 별빛맥주가 기존 주류 및 안주 라인업을 보강하기 위해 치킨 제품군을 개편하고 ‘치킨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치킨 시리즈는 단일 품목 추가 방식에서 벗어나 소비자 선호에 맞춰 맛과 조리 방식을 다변화한 것이 특징이다.
별빛맥주가 도입하는 신규 메뉴는 마늘간장치킨, 양념치킨, 반반치킨, 핫크리스피치킨 등 총 4종이다.

이미지: 별빛맥주 제공
이미지: 별빛맥주 제공
주요 메뉴 구성을 살펴보면, 마늘간장치킨은 간장 베이스 소스에 마늘 풍미를 배합했다. 양념치킨은 매콤달콤한 소스를 적용해 주류 페어링에 맞췄다.

반반치킨은 두 가지 맛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다인 방문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핫크리스피치킨은 튀김옷의 바삭한 식감을 강조한 메뉴로 라인업에 추가됐다.
별빛맥주는 치킨 카테고리를 단순 주류 안주에 한정하지 않고, 매장 내 식음 목적의 방문 수요를 유입시키는 핵심 메뉴로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외식 시장에서 신규 메뉴 도입은 브랜드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소비자 선택지를 넓히는 전략적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

별빛맥주는 치킨 메뉴의 대중성을 주점 모델에 결합해 주류 소비 고객과 식사 중심 고객을 동시에 수용하는 메뉴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방침이다.

별빛맥주 관계자는 “이번 치킨 시리즈 강화는 단순히 메뉴 수를 늘리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다”라며 “고객들이 별빛맥주를 방문했을 때 맥주뿐만 아니라 다양한 메뉴를 선택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메뉴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이어 “주점은 고객의 방문 목적과 취향이 다양하기 때문에 특정 메뉴에만 의존하기보다 다양한 고객층이 선택할 수 있는 메뉴 구성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고객 반응과 가맹점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메뉴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별빛맥주는 가맹 개설 관련 상담 창구를 공식 유선 채널 및 온라인 웹사이트를 통해 운영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생활·문화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최신 기사

대학뉴스

글로벌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