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스틱 브랜드 ‘나우’도 동시 출시한다. 전용스틱은 ‘나우 러스트’, ‘나우 블루’, ‘나우 체인지’, ‘나우 옐로우’, ‘나우 코랄’ 총 5종이다.
김동필 KT&G NGP사업본부장은 “업계에서 가장 빠른 예열을 구현한 기술혁신을 통해 기존 제품들의 단점인 기다림의 불편을 해소하고, 균일한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회사의 R&D 역량을 고도화해 고객 관점의 편의성 개선에 주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