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과일탄산주 ‘순하리 레몬진’, ‘순하리 자몽진’을 병제품으로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
순하리진 병제품의 알코올 도수는 9도, 용량은 330ml이며, 통과일 그대로 동결 침출해 더욱 진한 과일향과 맛, 제로 슈거라는 ‘순하리진’의 고유의 특성은 유지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차가운 얼음결정을 형상화한 투명병에 얼음의 반짝임을 구현한 은빛 광택의 라벨이 적용됐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최근 과일탄산주를 중심으로 한 RTD 주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순하리진 2종의 병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기대에 부합하기 위해 트렌드에 맞는 제품 개발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