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테이블웨어 브랜드 코렐은 산리오캐릭터즈의 헬로키티와 협업한 '코렐 헬로키티 애플가든'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선보인 첫 번째 헬로키티 컬렉션에 이은 두 번째 협업이다.
애플가든 컬렉션은 화이트 바탕에 레드와 블루를 주요 색상으로 사용했다. 옐로 색상을 포인트로 더했다. 제품에는 헬로키티 캐릭터와 꽃, 리본 모티프를 배치했다.
제품은 총 7종이다. 미니접시와 앞접시, 미니볼, 삼절접시를 포함한다. 한국형 밥공기와 국대접, 머그도 구성에 넣었다. 식사에 사용하는 기본 식기부터 소형 접시와 머그까지 제품군을 나눴다.
소재는 3중 압축 비트렐 유리를 적용했다. 굽이 없는 형태로 제작해 식기를 겹쳐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회사 측은 식기세척기를 이용한 세척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코렐 브랜드 관계자는 "지난해 처음 선보인 헬로키티 컬렉션에 이어 두 번째 협업 제품을 출시했다"며 "헬로키티 캐릭터에 레드와 블루 등 색상을 적용해 새로운 컬렉션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