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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 서울숲서 ‘요요5’ 체험형 팝업 운영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9-04 15:29

원핸드 폴딩 ‘요요5’와 ‘트립트랩 시그니처 월넛’ 공개...오는 6일까지

스토케, 서울숲서 ‘요요5’ 체험형 팝업 운영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스토케는 4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 체험형 팝업 공간 ‘요요5 서울숲하우스’를 열었다고 밝혔다. 팝업은 오는 6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신제품 도심형 유모차 ‘요요5’를 실제 생활 환경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행과 도심, 카페, 공원, 다이닝 등 5개 공간을 마련했다. 방문객은 제품을 직접 접거나 주행하며 기능을 살펴볼 수 있다.
요요5에는 한 손으로 제품을 접고 펼 수 있는 원핸드 폴딩 기능을 적용했다. 등받이는 97도부터 149도까지 조절할 수 있다. 수납 바스켓은 최대 10kg까지 적재할 수 있으며 4륜 서스펜션도 적용했다.

스토케는 이번 팝업에서 하이체어 신제품 ‘트립트랩 시그니처 월넛’도 국내에 처음 공개한다. 다이닝존에서 요요5와 함께 제품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현장에서는 기존에 사용하던 유모차를 맡기고 요요5를 이용해 서울숲 일대를 주행하는 렌탈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유모차 모빌 제작 프로그램과 유모차 피트니스 클래스 등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스토케는 요요5를 베리와 블랙, 포레스트, 피치, 타프 등 5가지 색상으로 출시했다. 시트팩과 뉴본팩, 배시넷에도 같은 색상 구성을 적용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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