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k In Youth’ 캠페인 통해 아름다움 오래도록 간직하는 새로운 스킨케어 방향 제안
사진 = SK-II ‘피테라 세럼’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K-II는 브랜드 최초의 세럼 제품인 ‘피테라 세럼’을 출시하고 ‘Lock In Youth’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피테라 세럼은 SK-II의 독자 성분인 피테라와 새롭게 개발한 마이크로 부스팅 오일 비즈를 결합한 제품이다. 회사 측은 피부 탄력과 볼륨감, 광채 케어를 고려해 포뮬러를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50ml 제품 한 병에는 약 0.7mm 크기의 부스팅 오일 비즈 약 1만6000개가 들어간다. 비즈는 피부에 닿으면 녹는 방식으로 설계했으며 젤 타입 제형을 적용했다.
신제품과 함께 진행하는 ‘Lock In Youth’ 캠페인은 현재의 피부 상태를 오래 유지한다는 메시지에 초점을 맞췄다. SK-II는 기존 안티에이징 메시지와 차별화한 방향으로 캠페인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SK-II 관계자는 “피테라 세럼은 브랜드에서 처음 선보이는 세럼 제품”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스킨케어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SK-II는 지난해 배우 문가영을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한 뒤 캠페인과 브랜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