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의 레시피와 굽네 오븐구이의 색다른 만남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를 운영하는 지앤푸드는 우정욱 셰프와 공동 개발한 ‘서울엄마 파기름떡볶이 치킨’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은 쿠팡이츠 ‘이츠셰프컬렉션’ 프로젝트의 하나로 선보인다. 우정욱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수퍼판’의 시그니처 메뉴 ‘한우 기름떡볶이’에서 착안했다.
굽네는 고춧가루와 마늘, 참깨를 활용한 양념에 대파 풍미를 더하고 쌀떡 토핑을 함께 구성했다. 제품은 뼈 한 마리와 윙봉 두 가지 형태로 출시한다.
굽네는 출시 당일인 10일 우정욱 셰프와 인플루언서 등을 초청한 행사를 진행한다. 11일부터는 서울 홍대 ‘굽네 플레이타운’에서 신제품 체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우정욱 셰프의 레시피와 굽네의 오븐 조리 방식을 결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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