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HOME  >  생활·문화

풀무원건강생활, 프로바이오틱스 150억 CFU 담은 신제품 출시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9-14 08:35

체지방 감소 기능성 원료에 프로바이오틱스 2종 추가…하루 1캡슐 섭취

풀무원건강생활, 프로바이오틱스 150억 CFU 담은 신제품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풀무원건강생활이 체지방 관리와 장 건강을 함께 겨냥한 건강기능식품 '리셋 슬림 다이어트 유산균 150'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 인정형 원료 'Bifidobacterium breve B-3'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했다. 풀무원건강생활은 해당 원료가 대장에 주로 서식하는 비피더스 유산균이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소장에 주로 서식하는 Lacticaseibacillus rhamnosus와 Lactiplantibacillus plantarum 등 프로바이오틱스 2종을 추가했다. 장내 유익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 배변 활동 등 장 건강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유산균 보장 균수는 총 150억 CFU다. 'Bifidobacterium breve B-3' 50억 CFU와 다른 프로바이오틱스 2종 100억 CFU를 한 캡슐에 담았다.

권장 섭취량은 하루 한 번, 한 캡슐이다.
풀무원건강생활 관계자는 "체지방 감소뿐 아니라 장 건강까지 함께 관리하려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건강 고민에 맞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생활·문화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최신 기사

대학뉴스

글로벌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