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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캐시미어, 2026 FW 팝업스토어 진행...서울·부산 주요 백화점 5개 지점 진출

김신 기자 | 입력 : 2026-09-15 10:00

슈캐시미어, 2026 FW 팝업스토어 진행...서울·부산 주요 백화점 5개 지점 진출
슈캐시미어, 2026 FW 팝업스토어 진행...서울·부산 주요 백화점 5개 지점 진출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프리미엄 캐시미어 브랜드 슈캐시미어(SYUU CASHMERE, 대표 김수진)가 오는 9월 18일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을 시작으로 2026 FW 시즌 백화점 팝업스토어를 전격 개최한다.

이번 FW 시즌 동안 슈캐시미어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2회), 신세계백화점 본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등 총 5개 지점에서 순차적으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브랜드 측은 서울 핵심 상권과 부산 거점을 연결하는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광역 단위 고객 접점을 크게 늘릴 방침이다.

슈캐시미어는 몽골산 100% 천연 캐시미어 원사를 기반으로 실용성과 미학을 조화시킨 디자인을 제시해 왔다. 이번 팝업스토어 현장에서는 니트웨어를 비롯해 아우터, 스카프, 액세서리 등 FW 컬렉션 전 전반을 소개하며, 일상에서 유연하게 착용 가능한 다채로운 라인업을 선보인다.
슈캐시미어, 2026 FW 팝업스토어 진행...서울·부산 주요 백화점 5개 지점 진출
슈캐시미어, 2026 FW 팝업스토어 진행...서울·부산 주요 백화점 5개 지점 진출

특히 시각 자료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캐시미어 고유의 질감, 중량감, 착용감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체험형 공간 구축에 집중했다. 이는 오프라인 고객 접점 강화를 통해 제품력에 대한 고객 신뢰도를 도출하려는 브랜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김수진 슈캐시미어 대표는 “캐시미어는 소재의 우수성을 직접 체감하는 경험이 중요한 제품”이라며 “좋은 원료와 완성도를 바탕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가치를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슈캐시미어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1차 팝업을 시작으로 신세계 본점, 현대 무역센터점, 신세계 센텀시티점, 현대 압구정본점 2차 팝업까지 연이어 진행하며 2026 FW 시즌 오프라인 판로를 확장할 예정이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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