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독보적인 글로벌 성장세다. &TEAM(앤팀)이 초동 판매량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15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TEAM의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는 지난 8일 발매 이후 일주일 동안 총 135만 7357장 판매돼 주간 음반차트(집계기간 9월 7~13일) 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해 10월 발매된 한국 데뷔 앨범 'Back to Life'의 초동 판매량 122만 2022장을 넘어선 성적이다.
이 앨범은 같은 기간 국가별 음반 판매량과 음원 사용량 등을 종합해 산출하는 한터차트 '월드차트' 글로벌 부문에서도 정상을 꿰찼다. 일본에서 출발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 미국까지 활동 반경을 넓혀 온 &TEAM은 발표하는 앨범마다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Mark on Me'는 &TEAM의 정체성인 '늑대 DNA'에 '사랑'이라는 감정을 더한 앨범이다. 팝, 힙합, R&B, 록 등 다채로운 장르의 6곡이 수록됐다.
한편, &TEAM은 오는 10월 3일과 4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KSPO 돔에서 '2026 &TEAM CONCERT TOUR 'BLAZE THE WAY' ENCORE in KSPO DOME'을 개최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