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에비스가 '제42회 신한동해오픈'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고 한국 공식 수입·유통사 엠즈베버리지가 밝혔다.
에비스는 대회 기간 선수와 관계자들이 이용하는 클럽하우스 다이닝과 스타트 하우스에서 생맥주를 제공했다. 18번 홀 VIP 라운지 부스에서는 VIP 고객을 대상으로 생맥주와 캔맥주를 선보였다.
갤러리를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대회 지정 홀에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해 현장 관람객과의 브랜드 접점을 넓혔다.
에비스는 지난해 열린 제41회 신한동해오픈에도 공식 맥주 후원사로 참여했다. 당시에도 갤러리 플라자와 그늘집, 클럽하우스 등 대회장 곳곳에서 제품을 선보이고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엠즈베버리지 에비스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신한동해오픈과 함께하며 골프를 즐기는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에비스의 프리미엄 맥주와 브랜드 경험을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에비스의 헤리티지와 품격을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