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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앤팀·에반, 9월 2주 한터 국가별 차트 정상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 입력 : 2026-09-18 07:19

르세라핌·앤팀·에반, 9월 2주 한터 국가별 차트 정상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 앤팀(&TEAM)과 가수 에반(EVAN)이 막강 화력을 뽐냈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18일 오전, 9월 2주 차(집계 기간 9월 7일~9월 13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르세라핌, 앤팀, 에반이 한터 국가별 차트를 접수했다.

미국 부문에서는 르세라핌의 'Made My Night'가 종합 지수 1만 4639.79점을 기록하며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다음으로 앤팀의 'Mark on Me'(종합 지수 1만 489.79점)가 2위, 몬스타엑스의 'The Phase'(종합 지수 7804.79점)가 3위에 자리했다.

일본 부문 1위의 주인공은 앤팀이었다. 앤팀 'Mark on Me'의 종합 지수는 1만 4556.77점이다. 2위는 르세라핌의 'Made My Night'(종합 지수 9765.49점), 3위는 아일릿의 'MAMIHLAPINATAPAI'(종합 지수 9623.36점)다.
중국 부문에서는 에반의 'DEATH OF ME'(종합 지수 3만 3875.59점)가 정상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소연의 '끝내주는 인생'(종합 지수 2만 638.93점)이 2위, 에스파의 'LEMONADE'(종합 지수 1만 8163.29점)가 3위에 올랐다.

한편, 국가별 차트는 한터차트의 빅데이터 수집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의 케이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하여 발표되는 차트로, 각 국가별 음반, 음원, 소셜 포털 데이터 등 케이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된 종합 차트다. 국가별 차트는 매주 금요일 발표된다.

[사진 제공 = 한터차트]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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