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용기 구조 적용하고 수분감·발림성 강화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토니모리가 '워터풀 버터 틴트'를 리뉴얼하고 가을 시즌 한정 '버터 쿠키 에디션' 3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제품은 '솔티넛', '베리잼', '피그휩' 3종으로 구성됐다. 토니모리는 가을 분위기에 맞춰 따뜻한 색감을 중심으로 컬러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이중 용기 구조를 적용해 패키지 안정성을 높였다. 기존 제품보다 수분감과 발림성도 강화했다. 촉촉한 워터 텍스처와 보송한 버터 텍스처를 결합해 블러 립 표현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입술에 경계가 또렷하게 남지 않도록 컬러가 고르게 퍼지게 했고, 블렌딩이 쉽도록 제형을 조정했다. 각질 부각을 줄이고 밀착감을 높이는 데도 초점을 맞췄다.
토니모리는 선론칭을 맞아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 혜택도 제공한다. '워터풀 버터 틴트' 버터 쿠키 에디션은 오는 30일까지 토니모리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먼저 선보인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워터풀 버터 틴트를 리뉴얼해 수분감과 발림성을 강화했다"며 "기존 컬러에 이어 가을 분위기를 담은 버터 쿠키 에디션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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