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 송춘수 대표이사(오른쪽)와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이선자 관장(왼쪽)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NH농협손해보험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이 추석을 앞두고 서울 서대문구 취약계층 300가구에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22일 농협손해보험은 지난 21일 서울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농심천심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농협손해보험은 이번 행사를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
송춘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은 우리 쌀로 만든 떡과 농협목우촌 뚝심, 명절 음식, 과일 등으로 구성한 추석 꾸러미를 포장한 뒤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30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NH농협손해보험 송춘수 대표이사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며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농협손해보험은 최근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치매센터가 주관하는 '치매극복 선도기업' 인증도 획득했다. 또 '안심 돌봄 고객 응대 가이드라인'을 적용한 고령 고객 표준화 보험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금융 취약계층의 소통 격차 완화와 금융 피해 예방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