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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프리티, 데일리 웰니스 브랜드 첫 제품 ‘루틴샷’ 출시

김신 기자 | 입력 : 2026-09-23 09:00

일상 속 지속 가능한 루틴 관리 지향...웰니스 제품군 순차 확대 방침

사진=이너프리티
사진=이너프리티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웰니스 브랜드 이너프리티(Inner Pretty)가 일상형 관리 습관 형성을 목적으로 기획된 첫 제품 ‘이너프리티 루틴샷’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너프리티는 ‘속부터 빛나는 아름다움(Beauty that shines from within)’을 브랜드 지향점으로 두고, 단기적 요법보다 매일 지속 가능한 생활 습관 형성에 초점을 맞춘 제품과 콘텐츠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첫 제품으로 선보인 ‘이너프리티 루틴샷’은 의사와 약사진의 공동 연구개발을 거쳐 원료 간 상호작용을 고려해 배합 설계된 클렌즈 제품이다. 신체 밸런스와 피부 관리를 복합적으로 고려했으며, 일상 음용 편의성을 위해 5g 규격의 분말 스틱 형태로 제작됐다.

섭취 방식은 1회 1포를 물 300~500ml에 희석해 마시는 형태다. 석류 풍미를 적용해 기호성을 확보했으며, 기상 직후 등 일정한 시간대에 간편하게 음용할 수 있도록 규격화했다.

주요 배합 원료로는 체내 순환 및 붓기 완화를 목적으로 개발된 특허원료 ‘리뉴바디 D-tos001’을 비롯해 식이섬유 성분인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300달톤 저분자 피쉬콜라겐, 리포좀 제형 글루타치온 등이 사용됐다. 체내 배출과 피부 영양 공급을 동시에 고려한 원료 구성이 특징이다.
사진=이너프리티
사진=이너프리티
이너프리티는 제품 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해 개인별 생활 주기와 음용 상황에 맞춘 활용 가이드를 함께 제공한다. 소비자가 각자의 일과에 맞춰 무리 없이 섭취 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구조다

최근 웰니스 소비 시장에서는 단기 집중 관리보다 일상에서 꾸준히 실천 가능한 루틴형 제품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이너프리티는 루틴샷 출시를 기점으로 복용 편의성과 지속성을 갖춘 웰니스 제품군을 순차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이너프리티 관계자는 “루틴샷은 특별한 시간을 따로 마련하기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자기관리 습관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맛과 편의성뿐 아니라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웰니스 제품과 콘텐츠를 선보이며 ‘속부터 빛나는 아름다움’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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