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종균 기자] 더네이쳐홀딩스의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23일 허남준, 고윤정과 함께한 '코스토니' 캠페인 영상 2편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영상 제작은 돌고래유괴단이 맡았다.
캠페인은 여행지에서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의 이야기를 로맨틱 코미디 형식으로 풀었다. 고윤정과 허남준이 처음 호흡을 맞춘 이번 영상에는 시즌 주력 제품인 '코스토니 리버시블 플리스'를 등장시켰다. 옷을 뒤집어 입는 장면을 통해 한 제품의 두 가지 스타일을 보여준다.
/더네이쳐홀딩스
코스토니 리버시블 플리스는 플리스와 기능성 소재를 양면에 적용한 후드 점퍼다. 한쪽 면은 플리스 소재로, 다른 면은 온도 변화에 반응해 오로라 패턴이 달라지는 변온 프린트로 만들었다. 양면에 각각 주머니를 뒀다.
함께 소개한 '코스토니 후드 플리스 자켓'은 하이로프트 플리스 소재를 사용한 후드 일체형 제품이다. 가슴 부분에 주머니와 배색 장식을 넣고 등판에는 메쉬 안감을 적용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오는 28일부터 무신사에서 코스토니 리버시블 플리스를 단독 판매하고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으며 후속 영상은 10월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