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
개봉 후 ‘암살자(들)’과 2강 구도를 유지하며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 추석 한국 영화 시장을 탄탄하게 키워온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지난 23일 개봉 이후 6일만인 28일 박스오피스 역주행에 성공해 입소문의 힘을 스코어로 입증했다.
한편,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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