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CJ제일제당은 ‘밸런스밀 저당 도시락’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CJ제일제당
‘저당 도시락’은 닭가슴살과 통곡물밥을 두 칸으로 나누어진 트레이에 함께 담아 도시락처럼 즐길 수 있다.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숯불치킨∙버터커리∙크레이지핫 등 세 가지 맛으로 선보였다.
닭가슴살을 활용해 제품당 단백질 20g 이상을 채우고, 현미∙흑미∙귀리를 넣은 통곡물밥으로 식이섬유도 담았다. 제품은 실온 보관이 가능하며, 전자레인지에 약 2분만 조리하면 완성할 수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밸런스밀’은 소비자들이 건강과 맛 모두 놓치지 않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일리 파트너 브랜드로 나아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간식부터 한 끼 식사까지 소비자의 다양한 영양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