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가수 효린(HyoLyn)이 의미 있는 OST 무대를 펼친다.
소속사 측은 6일 “효린이 오늘 오후 6시 30분 코엑스마곡 르웨스트홀 A에서 개최되는 ‘한국 드라마 7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드라마 OST 콘서트가 진행된다. 효린은 많은 사랑을 받은 OST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
그동안 효린은 ‘안녕’, ‘미치게 만들어’, ‘널 사랑하겠어’, ‘ALWAYS’ 등 다양한 드라마 OST를 통해 시청자들과 음악으로 만나왔다.
소속사 관계자는 “효린이 ‘한국 드라마 7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자리에서 어떤 무대로 의미를 더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효린은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제공 = ReH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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