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가 ‘커넬 오리지널’과 ‘트러플 치르르’ 시즈닝 2종 및 이를 활용한 ‘MIX’D’ 메뉴 3종을 선보인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KFC가 '커넬 오리지널'과 '트러플 치르르' 시즈닝 2종을 출시하고, 이를 기존 인기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MIX'D' 메뉴 3종도 선보인다고 밝혔다.
'커넬 오리지널'은 KFC 특유의 풍미를 시즈닝 형태로 구현한 제품이다. '트러플 치르르'는 기존 한정 메뉴의 맛을 바탕으로 트러플 향과 고다·까망베르·화이트 체다·옐로우 체다 등 4가지 치즈 풍미를 더했다.
함께 출시한 'MIX'D' 메뉴는 'MIX'D 스낵', 'MIX'D 텐더', 'MIX'D 통다리' 등 3종이다.
KFC는 출시를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두 시즈닝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 이벤트도 진행한다.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백민정 KFC 코리아 CMO는 "익숙한 메뉴에 시즈닝을 더해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조합과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