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롯데웰푸드가 다가오는 ‘빼빼로데이’ 시즌을 맞아 인기 IP(지적재산권)와 협업한 기획제품을 포함해 총 10종의 시즌 패키지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롯데웰푸드
패키지 10종 중 컬래버 온팩은 총 7종이다. 글로벌 앰배서더 스트레이 키즈가 들어간 기획 패키지 2종(아몬드, 화이트쿠키)을 비롯해, ‘헬로키티’, ‘포차코’, ‘시나모롤’, ‘한교동’ 등 산리오캐릭터즈의 대표 캐릭터로 디자인한 기획 4종(초코, 크런키, 어쏘트 2종)을 출시한다.
가나디와 협업한 ‘가나디 어쏘트 5입’도 구성했다. 산리오캐릭터즈와 가나디 기획 패키지에는 캐릭터 스티커 및 책갈피 등 굿즈가 동봉됐다.
종합구성 패키지도 라인업에 포함됐다. 6가지 맛을 담은 ‘샘플러 6입’과 ‘캐리어 4입’, ‘기프트 6입’ 등이다. 올해 상반기 시즌 한정으로 선보였던 플레이버 ‘빼빼로 더블리치 솔티바닐라’를 이번 빼빼로데이 시즌 한정 제품으로 다시 출시한다.
구매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빼빼로 제품을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스트레이 키즈 타포린백 및 키링, 가나디 손거울을 증정한다. 산리오캐릭터즈 기획 제품 1종 이상 포함해 3만원 이상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산리오캐릭터즈 장바구니 4종 중 1종을 무작위로 증정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글로벌 앰배서더 스트레이 키즈와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캐릭터 IP를 접목해 시즌 온팩 라인업의 선택지를 늘렸다”며, “국내 소비자는 물론 한국을 방문하는 글로벌 관광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마케팅을 전개해 대표 K-스낵으로서 빼빼로의 브랜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