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엔플라잉 (N.Flying)이 초동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15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엔플라잉의 미니 9집 'Still'(스틸)은 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앨범 판매 수치를 합산한 초동 판매량 11만 1447장을 달성하며 새 기록을 썼다.
엔플라잉은 새 앨범 발매 직후부터 음반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뒀다. 신보는 발매 첫날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고, 한터차트 일간 피지컬 앨범 차트에서 2위에 올랐다.
지난 8일 공개된 'Still'은 여전히 살아 있는 마음과 좋아하는 마음, 그리고 여전히 이어지는 인연까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고 내 안에 불씨처럼 남아 있는 마음들을 담아낸 앨범이다. 이승협이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한층 깊어진 엔플라잉의 음악적 색채를 담아냈다.
엔플라잉은 단독 콘서트를 비롯해 각종 페스티벌과 대학 축제에서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명곡 맛집'에 이어 '무대 맛집'으로서의 존재감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엔플라잉은 2026 N.Flying LIVE ‘&CON5 : into REM’(2026 엔플라잉 라이브 '엔콘5 :인투 렘') 아시아 투어를 통해 글로벌 활약을 펼쳐갈 예정이다.
[사진 제공 = 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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