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USPEER(유스피어)가 스페셜 버스킹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MW엔터테인먼트는 20일 “USPEER가 오는 30일 용인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버스킹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신촌에서 데뷔 후 첫 버스킹을 진행했던 USPEER는 뛰어난 무대 퍼포먼스와 라이브, 미니 팬미팅을 방불케 할 정도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여 팬들뿐만 아니라 현장에 있던 관객들에게 큰 반응을 얻었다.
USPEER는 바쁜 해외 일정 속에서도 이번 버스킹을 위해 더욱 특별한 구성과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버스킹에 앞서 USPEER는 오는 24일 오후 2시와 6시 도쿄 TIAT SKY HALL에서 ‘2026 USPEER FANMEETING <My Buddy> in Tokyo’(이하 <My Buddy> in Tokyo)를 개최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팬미팅은 지난 8월 첫 프로모션 진행 후 불과 2개월 만에 이뤄진 것으로 당시 예상보다 높은 현지 팬들의 관심과 참여에 힘입어 결정하게 됐다”며 “팬미팅을 통해 더 많은 팬들과 만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일본 내 USPEER를 알릴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USPEER는 오는 30일 오후 4시 30분 용인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버스킹을 개최하며, 이에 앞서 오는 24일 일본 도쿄에서 ‘<My Buddy> in Tokyo’를 개최하는 등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제공 = MW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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