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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로라바이 리투겔 ECM 크림, 레디영약국 6개 매장 동시 입점

김신 기자 | 입력 : 2026-10-20 13:35

서울·부산 핵심 관광 상권 내 레디영약국 점포에 동시 입점 완료

사진=셀로라바이
사진=셀로라바이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프리미엄 홈케어 브랜드 셀로라바이의 대표 제품 ‘리투겔 ECM 크림’이 서울과 부산의 주요 관광 상권에 위치한 레디영약국 6개 매장에 동시 입점하며 오프라인 판매 채널 확장에 나섰다.

최근 약국 유통망이 단순 의약품 판매를 넘어 더마코스메틱 및 고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을 직접 체험·구매하는 핵심 소비 채널로 부상함에 따라, 셀로라바이 역시 오프라인 접점 넓히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유동인구가 집중된 주요 상권 내 약국 입점을 통해 소비자가 리투겔 ECM 크림의 제품력을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는 실질적인 유통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리투겔 ECM 크림’은 ECM-5 성분을 20,000ppm 함유한 고탄력 케어 솔루션이다. 세포외기질(ECM)의 핵심 구성 요소인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의 메커니즘에 착안해 개발됐으며, 일상적인 홈케어 루틴만으로도 피부 탄력 개선과 주름 관리를 동시에 도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피부과 등 전문 관리 수준의 스킨케어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진 흐름에 맞춰,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제품이라는 점을 전면에 내세웠다.

셀로라바이는 이번 입점을 계기로 기존 온라인 유통망과 오프라인 약국 채널 간 시너지를 도모하는 한편, 관광 상권 특성을 살려 내국인 소비자는 물론 K-뷰티를 찾는 해외 관광객 대상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아울러 레디영약국 입점을 발판 삼아 약국 기반의 유통 네트워크를 공고히 다지고 향후 오프라인 판매망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셀로라바이 관계자는 “리투겔 ECM 크림은 ECM-5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탄력 케어 콘셉트를 선보이는 제품”이라며 “대형 약국을 중심으로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글로벌 K-더마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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