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가수 춘길이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여주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춘길은 지난 18일 열린 여주 선비장터축제에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홍보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공식 팬카페도 여주시 지역사회를 위한 고향사랑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앞서 지난 13일에는 춘길과 팬들이 함께 김치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기부와 봉사를 통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춘길은 팬들과 음악으로 맺은 인연을 나눔과 봉사로 확장하며 특별한 팬덤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고향 여주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과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어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가수 모세로 활동했던 춘길은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4위에 오르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금타는 금요일’, ‘미스트롯포유’, ‘천만기인쇼’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오는 31일부터 ‘미스터트롯3’ 전국투어 콘서트 ‘다시, 우리’를 통해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유선수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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