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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 에디션 센서빌리티, 스타일링 제안 컬렉션 출시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10-26 09:18

아우터·니트·셔츠·팬츠 등 22종 구성

신성통상 에디션 센서빌리티 ‘에디터스픽’
신성통상 에디션 센서빌리티 ‘에디터스픽’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남성 캐주얼 브랜드 에디션 센서빌리티(EDITION SENSIBILITY)가 2026년 가을·겨울(FW) 시즌을 맞아 스타일링 제안형 컬렉션 '에디터스픽(EDITOR'S PICK)'을 처음 선보인다고 밝혔다.

에디터스픽은 브랜드 관계자와 전문가가 시즌 주요 제품을 선정하고, 이를 활용한 코디 방법까지 소개하는 컬렉션이다. 이번 시즌에는 아우터 6종을 포함해 니트, 스웨터, 셔츠, 팬츠 등 총 22개 제품을 선정했다. 'ONE ITEM, 3WAYS'를 주제로 아우터 한 벌을 세 가지 방식으로 활용하는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주요 제품으로는 빈티지한 색감을 적용한 '다잉 이펙트 블루종 점퍼'와 '다잉 이펙트 코듀로이 자켓'이 있다. 블루종 점퍼는 가벼운 패딩 충전재와 밑단 밴딩을 적용했으며, 코듀로이 자켓은 3버튼 디자인으로 제작했다. 울 혼방 소재의 '체크 패딩 셔켓'과 출근·일상복에 활용할 수 있는 '발마칸 울 코트'도 포함됐다.

에디션 센서빌리티는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스타필드 안성, 현대아울렛 동대문점 등 전국 20개 매장에서 선정 제품과 스타일링을 소개하고 있다.

에디션 센서빌리티 관계자는 "옷을 잘 고르는 것만큼 잘 입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남성 고객이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이번 컬렉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일상에서 바로 입기 좋은 스타일을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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