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화요일 오후 2시 선착순 30명 참여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서울 강남구 '원더스 청담' 매장에서 매주 화요일 도넛 버킷 이벤트 '원더스 청담 버킷 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9900원을 내고 제한 시간 1분 동안 전용 버킷에 원하는 도넛을 담아 가져가는 방식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참여 번호표는 오후 1시 30분부터 배부한다.
참가자는 도넛을 종류별로 1개씩 담을 수 있다. 냉장 도넛은 매장 직원의 도움을 받아 수령할 수 있으며, 샌드위치와 샐러드 등 도넛 이외의 냉장 진열 제품은 행사에서 제외된다.
던킨은 지난 9월 28일부터 일주일간 원더스 청담 개점 2주년을 기념해 같은 행사를 진행했다. 당시 참가자들은 평균 11개의 도넛을 담았으며, 던킨은 행사에 대한 고객 반응을 고려해 매주 화요일 정기 운영하기로 했다.
SNS 인증 이벤트도 마련했다.
던킨 관계자는 "지난 2년간 던킨 원더스 청담에 고객들이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고자 도넛 버킷 이벤트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원더스 청담에서 다양한 혜택과 함께 도넛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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