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샬러'는 뉴욕에서 20년 넘게 건축가로 일하면서 우연한 기회에 한 미술가로부터 "그냥 그리세요.
걱정은 저절로 해결될 겁니다"라는 조언 듣고 그림을 시작, 세계적 유명 건축물들을 수채화로 많이 그렸는데
수직과 수평, 빛을 표현하는 방식과 원근법 건물 배치 구도가 인상적, 그림물감과 물의 비율이 예술적으로
표현된 뛰어난 수채화. 타고난 순수한 영혼대로 살면 언젠가 예술혼도 튀어 나오나?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