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롯데웰푸드가 11월 11일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도심 순회 팝업 ‘빼빼로 하트 어택’과 주요 관광지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웰푸드
‘빼빼로 하트 어택’은 찾아가는 주요 상권과 직장가, 학교 등을 찾아가 소비자들이 빼빼로의 브랜드 가치 ‘나눔’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대형 랩핑 버스를 핵심 매개로 캠페인 슬로건 ‘빼빼로데이엔 망설이지 마!’를 반영한 포토존과 볼거리를 구성했다. 세부 프로그램은 방문 공간에 맞춰 ▲스트리트 어택 ▲캠퍼스 어택 ▲스쿨 어택 세 갈래로 운영한다.
외국인 관광객 방문이 많은 거점 상권에서는 글로벌 앰버서더 ‘스트레이 키즈’와 연계한 체험형 판촉 행사를 전개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빼빼로데이가 한국 특유의 따뜻한 나눔 문화로 각인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국내 소비자뿐 아니라 한국을 찾은 글로벌 관광객들이 일상 속에서 K-기념일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