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사조대림이 두 가지 국물 맛을 선택해 즐길 수 있는 신제품 '대림선 오색 일품모둠 어묵탕'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여러 종류의 어묵에 비법스프와 코인육수를 함께 넣어 별도의 육수 재료 없이 조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어묵은 하트와 원형, 사각 등 다양한 모양과 색상으로 만들었다.
국물은 동봉된 재료에 따라 맛을 달리할 수 있다. 비법스프만 사용하면 기본 어묵탕을, '해표 한알레시피' 코인육수를 추가하면 꽃게 풍미를 더한 어묵탕을 만들 수 있다. 코인육수에는 국내산 꽃게와 꽃새우를 사용했다.
조리할 때는 물에 어묵과 스프를 넣고 끓이면 된다. 사조대림은 간편한 식사나 술안주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사조대림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하나의 제품으로도 여러 가지 맛과 식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어묵탕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