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광주은행, 3위 경남은행 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11월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부산은행이 1위를 차지했으며 광주은행과 경남은행이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10월 6일부터 11월 6일까지 지방은행 5개 브랜드의 빅데이터 875만5,124개를 분석한 것으로, 전월 대비 데이터량이 2.96% 증가했다.
부산은행은 브랜드평판지수 360만1,717을 기록해 전월보다 39.80% 상승했으며, 광주은행은 190만6,401로 5.98% 하락했고 경남은행은 169만6,780으로 5.44% 상승했다.
이어 전북은행이 95만1,902로 4위, 제주은행이 59만8,324로 5위를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방은행 브랜드의 소통 관련 지표가 전월 대비 23.19%, 사회공헌 관련 지표가 25.22% 상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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