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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105명 배출...한국신기록 세운 로또리치

2019-10-22 09: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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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로또전문 포털사이트 로또리치의 로또 1등 당첨 누적이 105명을 돌파했다.

22일 로또리치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실시된 제878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자를 배출해 누적 당첨자수가 105명으로 늘었다. 878회 로또 1등 당첨자는 총 6명으로 자동 5명, 수동 1명이다. 이 중 수동 1명이 로또리치 번호를 통해 당첨됐다.

1등 105명 기록은 한국기록원 공인(KRI) 국내 최다 1등 배출 기록이다.

이에앞서 로또리치는 877회 추첨에서도 1등 당첨자(17억원)를 배출해 2주 연속 수동 1등 당첨자를 배출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인터넷로또 수동 구매 1등 당첨자가 로또리치 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로또리치 엄규석 연구원은 1등 105명 배출에 대해 "역대 1등 당첨번호들을 통계 분석해 자주나온 순으로 분석번호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회원님의 편의를 위해 문자로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로또리치는 881회 로또 추첨에서 2등 당첨자 2명을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2등 당첨자는 화물기사라 밝힌 강태겸(가명) 씨로 강 씨는 “얼마 전부터는 꿈자리도 좋았다”며 “대통령도 꿈에 나오고 돌아가신 아버님도 꿈에 나와서 뭔가 좋은 일이 생기려나 싶어서 로또를 구입했다. 로또가 기회를 만들어 준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로또 추첨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로또의 당첨금 지급 기한은 개시일로 부터 1년 이내이다.

한경아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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