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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군내 코로나19 확진자 39명(완치 32명)… 주한미군 18번째 확진자 발생

2020-04-04 17: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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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군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홍보 영상.
[비욘드포스트 김진환 기자]
국방부는 4일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39명이라고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4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완치자는 32명이며 7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군별 누적 확진자를 살펴보면 육군이 21명, 해군 1명, 해병 2명, 공군 14명, 국방부 직할부대 1명이다. 군 자체적으로 예방적 격리자는 1970여 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추가 확진자는 12일째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주한미군에서 이날 18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현재 나흘 연속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주한미군은 위험단계를 ‘높음’으로 격상했고 지난달 25일부터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한 상태다.

gbat053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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