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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네이처, ‘ABC쥬스’ 7월 한정 특가행사 선보여

2020-07-09 17: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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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필네이처 ABC쥬스
[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ABC주스가 최근 현대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ABC주스란 사과와 비트, 당근을 적정 비율로 갈거나 착즙한 건강주스로 편향된 식습관이나 육류섭취량이 많은 이들에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다고 전한다.

이는 ABC주스에 들어가는 세 가지 과채의 영양성분을 보면 알 수 있다. 우선 세 과채의 공통점은 칼로리가 적다는 점이다. 일단 알칼리성 과채인 사과에는 식이섬유를 비롯해 칼륨, 수용성 비타민, 케세틴 등 영양이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으며, 맛 또한 달아 ABC주스의 달달한 맛을 책임진다.

비트의 경우 빨간 무라고도 불리는데, 핵심성분으로 알려진 베타인을 비롯, 비타민과 마그네슘, 철분, 칼슘 등이 풍부하다. 마지막으로 당근에는 베타카로틴, 비타민A, 비타민C, 칼슘 등이 풍부한데, 과채 중에서 비타민A의 황제로도 불린다.

ABC주스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다보니 온라인에서는 ABC주스 만들기, ABC주스 후기, ABC주스 먹는법 등 다양한 정보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건강&뷰티 브랜드 필네이처는 기존 ABC쥬스에서 업그레이드되어 재출시한 ABC쥬스를 선보이며, 7월 한정 특가행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필네이처가 선보이는 ABC쥬스는 기존의 사과보다 영양이 더욱 풍부하다고 알려진 ‘스타애플’을 사용했다. 스타애플의 과실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하며, 종자에는 사포닌 등이 풍부하다고 알려진 과일로 원산지는 파나마를 비롯한 중남미와 카리브해 지역이지만, 기후가 비슷한 베트남, 태국, 필리핀 등에서도 재배되고 있으며, 현재 동남아시아에서 핫한 과일로 사랑받고 있다. 영양성분을 확인해보면 스타애플 속 폴리페놀 함량은 일반 사과보다 7.5배나 높으며, 아보카도보다 무려 11배나 높다고 알려져 있다.

이 제품의 비율은 스타애플 43%, 비트14%, 당근43%이며, 이외에 다른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는 순수 과채주스다. 제조과정에 있어서는 열을 가하지 않는 NFC착즙방식을 채택, 과채의 풍미와 영양소를 최대로 담았으며, 깨끗하게 세척한 과채를 과육부터 껍질까지 통째로 넣어 만들었다.

필네이처 관계자는 “자사의 ABC쥬스는 사과보다 영양이 풍부하다는 스타애플을 넣어 재탄생시켰다. 매일 아침 200ml를 공복에 섭취할 것을 권하며, 아침저녁으로 100ml씩 나눠 먹는 것도 좋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20병을 구매하면 4병을 무료로 증정하는 7월 한정특가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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