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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이용 스마트팜 재직자 전문가 교육과정’ 8월 개설

한국전파진흥협회, AIㆍ빅데이터 등과 결합 통해 차세대 전파 이용 농축업의 기술과 산업 등 배울 수 있어

2020-08-06 09: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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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한국전파진흥협회는 오는 8월 10일부터 전파이용 스마트 팜 교육과정을 중소벤처기업 재직자 대상(일부 취업예정자 가능)으로 이론 과정(1.~3.)은 온에어로, 실습과정(4.~6.)은 집합교육으로 개설한다고 밝혔다.

전파이용 스마트팜 교육과정은 최근 전파의 이용범위가 생활전범위로 확대됨에 따라 농축산업에도 무선 이용이 급증하고 있고, AIㆍ빅데이터 등과의 결합을 통해 현재 진행형인 차세대 전파 이용 농축업의 기술과 산업 등을 배울 수 있는 교육과정이다.

교육내용은 교육안내 사이트와 전파방송통신교육원 홈페이지 교육과정 안내 메뉴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전파방송통신교육원 천석기 원장은 “이번 스마트팜 교육과정을 통해 스마트팜에서 전파 이용 기술을 확인하고, 국민의 먹거리와 연관된 스마트 팜의 최신 기술과 산업 트렌트를 배울수 있는 직무역량 향상에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을 기대하며, 스마트 팜 관련 무선 인증업체와 개발자 및 스마트 팜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이 교육참여를 통해 교육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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