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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확진 어머니와 접촉한 공고 3학년생 1명 확진

2020-09-23 15: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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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뉴시스>
부산시교육청은 금정구 금정전자공업고등학교 3학년 A군(부산 395번 환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됨에 따라 해당 학교 등에 대한 긴급 조치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A군은 어머니(부산 386번)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지난 22일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

A군은 현재 무증상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A군 어머니의 감염경로에 대해서는 현재 부산시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고 시교육청은 전했다.

A군은 지난 17일과 21일 등교해 수업을 받고 급식을 먹었으며, 학원은 다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시교육청은 23일 해당 학교에 대해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고 교내 방역을 실시했다.

이어 방역당국의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신속하게 후속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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