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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진해구서 일가족 3명 등 확진자 5명 추가 발생

경남 누적 확진자 447명

2020-11-20 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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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방역당국의 차단 노력에도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집단감염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경남도는 20일 오전에 창원시 진해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남 446번과 447번, 448번은 진해구 거주 30대 남성과 10대 남성, 10대 남성으로, 어제 오후 확진된 경남 440번의 가족이다.

경남 449번은 10대 남성으로, 경남 430번의 가족이다.경남 450번은 60대 여성으로 경남 433번 접촉자다.추가 확진 5명은 모두 마산의료원에 입원했다.

이로써, 경남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0일 오전 10시 현재 447명으로 늘었다. 입원자는 113명, 퇴원자는 334명이다.

한편, 경남의 확진자 번호는 집계 착오로 음성 3명에게 번호를 부여하는 바람에 실제보다 3번이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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