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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 원광대병원 간호사 등 12명 추가 발생

4일간 28명

2020-11-21 10: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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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전북 익산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예사롭지 않다.

21일 익산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오전 7시 기준 12명의 코로나19 양성자가 추가 발생했다.

12명의 확진자 중 4명이 원광대학교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이거나 보호자, 간호사다.

4명은 40대 환자 1명, 40대 보호자 1명, 30대 간호사 1명, 20대 간호사 1명이다.

나머지 8명은 육회지존 원광대점을 방문한 20대들이다.

이에 따라 익산에서는 지난 18일 원광대병원 간호사가 확진 판정을 받은 이 후 나흘 동안 28명의 감염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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