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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센싱, CES 2021서 초소형 레이더 mini-H 선보여

헬스 모니터링 시스템 대시보드 및 앱으로 데이터 전송 및 관리, 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능 탑재

2021-01-13 13: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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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최첨단 이미징 레이더 솔루션 기업 비트센싱(bitsensing)이 초소형의 고해상도 60GHz IoT 레이더 센서 mini-H(미니-H)를 발표했다.
비트센싱의 mini-H는 컴펙트한 디자인의 헬스케어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디지털 헬스케어의 간편성 및 접근성을 더욱 향상시킨다.

mini-H는 벽면에 부착 가능하며, 별도 카메라 혹은 웨어러블 디바이스 필요없이 호흡 및 맥박 수를 바탕으로 사람의 움직임, 재실 및 무호흡, 낙상 등 생체반응을 실시간 감지할 수 있다.

비트센싱은 현재 다수의 기업, 시설, 공공기관 및 정부와 기술 협력하고 있으며, 신생아실 영유아 무호흡 감지를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병원 내 다양한 환경에서 mini-H의 장점을 최대한 경험할 수 있도록 여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재은 비트센싱 대표는 “이번 mini-H 발표를 통해 혁신적인 기술이 일상 생활에 가져올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었다”며, “비트센싱은 계속해서 획기적인 이미징 레이더 기술을 통합시켜 궁국적으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스마트 라이프 및 자율주행을 포함한 스마트 시티 구현을 가속화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비트센싱의 mini-H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1월 11일부터 14일 (미국 현지시간) 까지온라인으로 진행되는 CES에서 비트센싱 부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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