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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그리운 고향집

2022-09-09 08: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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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되던 해 지은 탱자나무 울타리 초가집, 1965년 사진전문가 친구가 찰깍,
동네 목수와 함께 집 지으시던 아버지 모습을 어렴풋이 기억,
지금은 플라스틱 검은 기와 올리고 시멘트 벽돌 울타리로 바뀠지만,
여기서 11 남매 자랐으니 추석 맞아 더욱 그리운 고향집!
모두 포근한 추석 맞으시길...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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